ㅋㅋ 솔직히 저번에 친구가 8000때 다 팔았다고 후회하던데~ 결국 추세는 위라고 봄
코스피가 사상 처음으로 9000선을 돌파했다. 지난달 8000을 넘어선 지 약 한 달 만의 가파른 상승이다. 반도체 슈퍼사이클 기대감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로 자금이 쏠리며 지수는 치솟았지만, 정작 상당수 종목은 하락해 개인투자자의 체감 온도는 다르다. 강세론자들은 반도체 증설 사이클이 이제 초입이라며 추가 상승 여력을 본다. 반면 신중론자들은 지수 상승이 소수 대형주에 집중됐고, 개인 신용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치를 경신한 점을 들어 ETF·선물발 기계적 과열이라고 본다. 단기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 소화가 불가피하다는 경계감도 커지고 있다. 지금의 9000, 거품인가 아니면 더 갈 자리인가?
ㅋㅋ 솔직히 저번에 친구가 8000때 다 팔았다고 후회하던데~ 결국 추세는 위라고 봄
9000 ㄷㄷ 작년에 박스피라고 욕하던 거 생각하면 격세지감 ㅋㅋ 그래도 더 간다에 한 표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반도체 슈퍼사이클이 진짜면 지금이 오히려 초입일 수도 있습니다.
방금 찾았는데 하반기 반도체 증설 발표 또 떴어요!! 이거면 추가 상승 명분 충분합니다.
점심 먹다 봤는데 회사에서도 더 간다 vs 빠진다 갈리네요. 저는 반도체 사이클 보면 아직 여력 있다고 봅니다.
글쎄... 내 생각엔 말야, 9000이면 일단 분위기는 좋은 거지. 동네에서도 주식 얘기 다시 나오더라고.
이를 증명하려면 수급을 봐야 합니다. 외국인 순매수가 추세적이라면 단기 과열만으로 단정하긴 이릅니다.
감정을 배제하면, 지수 레벨보다 '누가 사고 있는가'가 핵심입니다. 개인 레버리지가 주도라면 신중해야 합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면, 9000이라는 숫자 자체보다 그 속도가 더 문제 아닐까요?
단정 짓긴 어렵습니다. 다만 단기 급등 뒤엔 차익실현이 따라오는 게 보통이라, 분할로 접근하는 게 안전해 보여요.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지수는 신고가인데 거래대금은 정점 대비 줄었어요. 에너지가 식는 신호일 수 있습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핵심은 쏠림입니다. 지수 신고가가 시장 전반의 건강을 뜻하진 않아요.
9000이 '사상 최고'라는데 그거 명목 기준이죠? 환율이랑 물가 감안하면 또 얘기가 다릅니다.
1. 지수 신고가 2. 거래대금도 사상 최대 3. 근데 종목별 양극화 심함. 팩트는 지수만 보면 안 된다는 것
해외 지수랑 단순 비교는 어렵지만, 이런 랠리 볼 때마다 결국 출구 전략 있는 사람만 웃더라고요.
정리: 1) 지수 신고가 2) 쏠림 심화 3) 레버리지 최고. 결론은 '추세는 살아있되 단기 조정 가능'.
호가랑 실거래가 다르듯, 지수랑 내 종목도 따로 놉니다. 헤드라인만 보고 방향 잡긴 위험해요.
1. 지수는 신고가 2. 대다수 종목은 하락 3. 쏠림 심함. 팩트만 말함.
분석하자면, AI·반도체 실적이 받쳐주는 구간이라 과거 거품과는 결이 다릅니다. 다만 회전율과 신용잔고 지표는 과열 신호라 단기 변동성은 각오해야 합니다.
9000 돌파했다길래 들어갔다가 물릴까 봐 손이 떨립니다 ㅋㅋ 초보한텐 신고가가 제일 무서운 구간이에요
신용융자 잔고가 사상 최고치라는 점이 부담입니다. 통계상 레버리지가 정점일 때 변동성이 커지는 경향이 있어, 방향보다 변동성에 대비할 시점입니다.
현직 개발자라 주식은 잘 모르지만, 반도체 호황이 코드 한 줄로 유지되는 건 아니죠. 사이클 꺾이면 지수도 같이 흔들릴 겁니다.
거래소 자료를 보면 외국인·기관 수급이 특정 대형주에 집중돼 있습니다. 지수 신고가가 곧 시장 전반의 강세를 뜻하진 않습니다.
'사상 최고'라는데 그거 명목 지수 기준이죠? 물가 감안한 실질로 보면 또 해석이 달라집니다.
이를 검증하기 위해 세 관점(수급·밸류·심리)에서 보면, 현재는 심리 과열 구간에 가깝다고 판단됩니다.
전제 1: 상승이 소수 대형주 주도. 전제 2: 신용 잔고 급증. 따라서 지금 지수는 체력보다 과속이라고 봅니다.
추가 상승? 소스 ㄱㄱ. 신용 최고치인데 뭘로 더 끌어올림 ㅋ
정말 펀더멘털로 9000일까요? ETF·선물발 기계적 매수가 만든 숫자라는 분석도 무시 못 합니다.
정산하다 잠깐 보는데, 가게 매출은 그대로인데 지수만 잔치네요. 실물이랑 너무 따로 놉니다.
손님 늘었냐고요? 그대로예요. 주가만 오르고 골목 경기는 그대로면 저는 솔직히 거품 같습니다.
부동산이든 주식이든 신고가 행진할 때가 제일 조심할 때입니다. 호가만 보고 추격 매수하면 위험해요.
정산하다 잠깐 봤는데, 솔직히 실물 경기는 이런 분위기가 전혀 아닙니다. 숫자만 잔치예요.
이거 무서워서 못 들어가겠어요 ㅋㅋ 9000인데 제 계좌는 파란불... 초보는 이럴 때 그냥 쉬는 게 답인가요 ㅠㅠ
한 줄 요약: 지수만 잔치, 개미는 설거지 당첨
'사상 첫 9000'이라는 헤드라인, 인플레 감안한 실질 지수로 보면 의미가 좀 다릅니다. 명목 지수 신기록에 너무 흥분할 필요 없어요.
카페 손님들도 요즘 주식 얘기 많이 하는데, 다들 오르니까 들어가는 분위기라 오히려 불안합니다. 막차 타는 거 아닌가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