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약직 입장에선 월세 300은 그냥 다른 세상 얘기고요, 100짜리도 버겁습니다. 고가월세 통계로만 보면 진짜 문제는 가려지는 것 같아요
올해 서울 아파트 월세 계약 중 300만원 이상 비중이 9.4%로 1년 전(7.3%)보다 높아졌고, 월세 100만원 이상 계약이 전체의 절반에 육박했다. 집주인 실거주 의무 강화와 전세사기 여파로 전세 매물이 줄면서 월세 선호가 짙어졌다는 분석이다. 한쪽에서는 전월세 상한제·표준임대료 등 정부 개입을 더 강화해 세입자를 보호해야 한다고 본다. 다른 쪽에서는 규제가 오히려 공급을 줄여 월세를 끌어올렸다며 시장 정상화가 먼저라고 맞선다.
계약직 입장에선 월세 300은 그냥 다른 세상 얘기고요, 100짜리도 버겁습니다. 고가월세 통계로만 보면 진짜 문제는 가려지는 것 같아요
국토부 실거래가 자료에 따르면 월세 100만원 이상 계약 비중이 전체의 49.2%입니다. 출처: 헤럴드경제 보도. 단순 고가 일부의 문제가 아니라 임대차 구조 전반이 월세로 이동 중이라는 점을 봐야 합니다.
월급 받아 월세 내면 남는 게 없는데, 이게 정상입니까!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월세 300이면 그냥 한 사람 월급이에요. 시장에만 맡기기엔 너무 나갔습니다.
결국 부담을 누가 지느냐가 핵심이에요. 세입자가 계속 밀리면 개입이라도 해야죠.
ㅋㅋ 솔직히 저번에 친구랑 부동산 얘기하다 싸울 뻔했는데~ 한 명은 규제 더 해야 한다고 한 명은 그래서 망했다고. 결국 공급이랑 보호 둘 다 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음
이게 나라냐 진짜 ㅋㅋ 청년들 다 월세 노예로 만들어놓고 시장 정상화 타령
지방 살아서 체감 안 됐는데 서울 친구 월세 듣고 놀랐습니다. 이건 개입이든 공급이든 뭐라도 해야죠.
이 정도면 국가가 나서야죠! 월세 300만원을 개인이 무슨 수로 감당합니까.
맞벌이인데도 수도권 월세는 진짜 숨이 막힙니다. 뭐라도 손은 봐야 할 것 같아요.
맞벌이로 둘이 벌어도 그 월세면 답이 없어요. 좋은 정책 나와도 신청 절차 복잡하면 못 쓰는데, 이건 아예 진입 자체가 막히는 느낌입니다
맞벌이인데도 서울 전월세는 진짜 버겁습니다. 정부 개입이든 뭐든 실수요자 부담부터 좀 봐줬으면 해요.
ㄹㅇ 이건 좀 심하다. 월세 300이 강남도 아니고 ㄷㄷ 정부가 손 놓고 있는 게 더 이상함
월급 벌어서 몽땅 월세 내는데 이걸 시장에 맡기라고요? 국민이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맞벌이인데도 월세 300이면 진짜 한 사람 월급 그대로 집주인한테 갖다바치는 거예요. 이건 개인이 알뜰하게 한다고 풀릴 문제가 아닌 듯요 ㅠㅠ
공급 공급 노래 부르는데 그 공급 10년째 한다 했음 ㅋㅋ 그동안 세입자는 다 죽으라고?
애 키우면서 이사 다니는 게 제일 힘든데... 월세가 이러면 그냥 외곽으로 밀려나는 거죠. 개입이든 뭐든 좀 안정됐으면 좋겠어요
이런 거 보면 집 사는 건 포기하고 평생 월세인가 싶어서 ㅠㅠ 개입이라도 해줬으면
예전엔 전세가 사다리였는데 그게 무너진 게 큽니다. 너무 빨리 월세 사회로 가버려서 따라가기 어려운 사람이 많아요. 속도 조절이 필요해 보입니다.
그 9.4%라는 숫자, 거래량 자체가 줄어든 상태의 비중인지 확인이 필요합니다. 표본 분모가 달라지면 해석이 완전히 달라져요. 비중만 보고 정책 방향 잡는 건 위험합니다.
좋은 취지는 알겠는데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얘기가 달라져요. 상한제 해도 신규 계약 때 한 번에 확 올리면 결국 들어갈 사람만 손해보는 구조 아닌가요
맞벌이인데도 서울 월세는 진짜 버겁습니다. 근데 정부가 개입하면 또 공급이 줄까 봐 그것도 걱정이고요.
부동산 눈팅만 몇 년째인데 호가랑 실거래는 다릅니다. 월세 300만원도 일부 초고가 단지 얘기라 일반화는 위험해요.
정리: 1) 고가 월세는 일부 지역 현상 2) 규제는 공급 위축 위험 3) 핵심은 공급 확대와 세입자 보호 병행.
호가랑 실거래는 다릅니다. '10곳 중 1곳 300만원'이라는 헤드라인도 상위 단지 위주일 수 있어요. 기사만 보고 시장 전체로 일반화하면 위험합니다.
초보라 잘 모르지만 개입하면 매물이 잠긴다는 말도 있고... 진짜 세입자한테 도움 되는 건지 모르겠어요.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월세 300이면 그냥 한 달 외벌이 통째로 날아가는 거예요. 좋은 취지 정책도 체감이 안 되면 소용없죠.
단정 짓기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다만 개입의 방향이 '공급'이냐 '가격 통제'냐에 따라 결과가 완전히 갈릴 겁니다.
1. 전세 줄어듦 2. 월세 오름 3. 세입자 부담 늘어남. 팩트는 이거고 해법은 규제냐 공급이냐 갈리는 거임
부동산 카페 눈팅 오래 한 입장에서, 월세 300만 원은 특정 단지 호가일 가능성 큽니다. 실거래랑 분리해서 봐야 해요.
보도자료보다 실제 법안 조항을 봐야 합니다. '개입 강화'가 표준임대료인지 등록 의무인지에 따라 효과가 천차만별이에요.
임대차 개입 효과는 국가별로 엇갈립니다. 상한제 도입국 데이터를 보면 단기 안정과 장기 공급 위축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통계청·감정원 자료를 보면 고가 월세는 특정 구에 집중된 현상입니다. 평균을 끌어올려 일반화하면 정책 타깃이 빗나갈 수 있습니다.
손님들 태우다 보면 다들 월세 얘기부터 합니다. 근데 답은 또 제각각이에요. 누구는 정부가 잡아라, 누구는 그래서 더 망했다. 답답한 건 똑같더라고
우리 동네는 그 정도까진 아닌데 서울은 진짜 다른 나라 얘기 같더라고
초보라 잘은 모르는데 전세 알아보러 다니다가 매물 자체가 없어서 결국 월세로 갔어요;; 보증금 떼일까봐 무서운 것도 컸고
통계상으로 보면 임대차 3법 이후 전세의 월세 전환 속도가 빨라진 건 사실입니다. 다만 그게 규제 '때문'인지 금리·전세사기 등 복합 요인인지는 인과를 단정하기 어렵습니다. 추가 규제 전에 원인 분해가 먼저라고 봅니다.
상가도 비슷해요. 임대료 개입 얘기 나오면 건물주들은 미리 더 올려버리는 경우도 봤습니다.
글쎄... 내 생각엔 말야, 우리 동네에서도 전세 빼고 반전세로 돌리는 집주인 많아졌어. 세입자 보호도 좋은데 공급을 어떻게 늘릴지가 같이 나와야지
호가 기준 300만원이지 실거래는 또 다릅니다. 특정 단지 얘기를 전체로 일반화하면 안 돼요.
호가랑 실거래는 다릅니다. 월세 300만원짜리가 몇 건 나왔다고 시장 전체가 그런 것처럼 보긴 위험해요. 다만 상단이 올라가는 추세는 맞습니다
장사하면서 상가 임대료도 같이 겪는데, 규제로 묶은 동네일수록 권리금이나 다른 명목으로 비용이 옮겨가더라고요. 주거도 비슷할까봐 좀 걱정됩니다.
전제 1: 임대료는 공급이 부족하면 오른다. 전제 2: 가격 상한은 공급 유인을 줄인다. 따라서 상한제 단독으로는 장기적으로 세입자에게 불리해질 수 있다고 봅니다. 보조는 수요 보조(주거급여)가 더 합리적입니다.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얘기가 달라져요. 정부가 개입하면 단기엔 좋아 보여도 공급이 줄면 결국 더 오르더라고요. 취지는 알겠는데 걱정이 됩니다
분석 결과를 공유합니다. 첫째, 전세→월세 전환은 금리 정상화 국면의 구조적 흐름입니다. 둘째, 단기 가격규제는 공급탄력성이 낮을수록 부작용이 큽니다. 셋째, 결국 공공·민간 임대 공급 확대가 정공법입니다.
임대료 규제 강화한다고 매물 늘던가요? 저희 상가만 봐도 규제 얘기 나올 때마다 주인들이 더 몸 사립니다.
서울 얘기로만 보면 놓치는 게 많습니다. 지방은 또 미분양 걱정인데, 임대차 규제를 전국 단일로 묶으면 지역마다 부작용이 달라요
근데 정작 임대 놓는 입장에서 보면요... 보유세 재산세 다 오르고 전세는 사기 무서워서 못 받겠고. 규제 더 조이면 그냥 매물 거둬들이는 집주인 늘어납니다. 숫자가 먼저 보여요 솔직히
글쎄... 내 생각엔 말야 시장에 손대면 꼭 풍선효과 나더라고. 우리 동네도 임대차법 때 그랬어
상가 임대도 마찬가지예요. 개입 강화하면 단기엔 좋아 보여도 매물 잠기면 결국 세입자가 손해 보더라고요. 양날의 검입니다.
임대인 규제하면 결국 공급 줄어서 월세가 더 오릅니다. 정산해보면 답이 나와요.
서울 얘기로만 보면 놓치는 게 많습니다. 지방은 월세 시장 구조 자체가 달라요. 일률적 개입은 부작용이 더 큽니다.
좋은 취지는 알겠는데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정부 개입한다고 월세가 갑자기 내려가진 않더라고요.
결론: 표준임대료 도입은 신중해야 합니다. 이유는 1) 산정 기준 분쟁 2) 신규 공급 위축 3) 기존 계약과의 형평성. 보호의 방향은 맞되 수단이 문제입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핵심은 공급입니다. 가격은 결국 매물 수가 결정합니다. 상한제로 가격에 뚜껑을 씌워도 공급이 안 늘면 음성적 웃돈이나 대기 줄로 비용이 옮겨갈 뿐입니다.
좋은 취지는 알겠는데 집주인이 세금·이자 다 떠안으면 결국 그게 월세로 전가돼요. 집에서 계산기 두드리면 답이 보입니다.
법적으로 임대차 시장 개입은 신중해야 합니다. 가격 통제는 위헌 소지와 풍선효과를 동시에 안고 있어, 공급 확대와 병행하지 않으면 실효성이 떨어집니다.
서울 얘기로만 보면 또 놓치는 게 많아요. 지방은 미분양에 역월세까지 나오는 데도 있습니다. 전국 단일 규제로 묶으면 지역별 체감이 완전히 달라서 부작용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