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도 이마트 주주인데 개빡침 ㄹㅇ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의 잇따른 정치적 발언이 기업 가치 훼손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비판이 거세지면서 5월 21일 시민단체와 일부 주주들의 퇴진 요구 기자회견까지 열렸다. 이마트 주가는 1년간 28% 하락했으며, 같은 기간 유통 업종 평균 -9%와 비교해 명백한 종목 디스카운트가 발생했다는 분석이 나온다. 반면 오너의 개인 정치 성향까지 퇴진 사유로 삼는 것은 표현의 자유와 거버넌스 원칙에 어긋난다는 반론도 만만치 않다. 기업 오너의 SNS 정치 발언, 어디까지 허용해야 하는지 논쟁이 본격화되고 있다.
ㅇㅇ 나도 이마트 주주인데 개빡침 ㄹㅇ
주주들이 분노하는 게 당연한 거 아닙니까!
ㅋㅋ 회장이 뭔 정치 놀이를 하니까 이렇게 되지
상식적으로 사과했으면 한 번은 봐줘야 하지 않나요. 매번 끝장내려 들면 누가 사과합니까.
결론은 하나입니다. 책임지고 물러나야 합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사과로 끝낼 사안이 아닙니다.
이게 나라냐 ㅋㅋ 사과 8일이나 끌어놓고
아 이건 좀 그렇긴 하죠... 회장이 그래도 그러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요
이마트 주가는 1년간 28% 하락했으며, 동기간 유통 업종 평균 -9%와 비교하면 명백한 종목 디스카운트입니다.
근데 회장이 SNS 안 쓰면 되는 거 아님?? 왜 굳이 정치 글 쓰는 거임??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기업 오너의 정치 발언이 기업가치에 미친 영향은 측정 가능한 손해입니다.
이건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사과가 위기 관리용인지, 기업 문화 개선 시발점인지가 핵심입니다.
결론: 퇴진 정당. 이유는 1) 반복적 ESG 훼손 2) 주가 하락 3) 사내 문화에 미치는 악영향.
근데 사과문 누가 써줬는지부터 밝혀야 함. 진심임? 소스 가져와 봐
1. 주가 -28% 2. SNS 정치 발언 반복 3. ESG 평가 하락 4. 퇴진 압박은 시장의 자연스러운 반응
찬성 측 논거: 주주가치 훼손, 기업 이미지 손상. 반대 측 논거: 표현의 자유, 경영 성과와 분리. 양측 모두 일리 있습니다.
서로 감정적이 되지 말고, 회장 거취와 경영 책임을 분리해서 보는 게 어떨까요?
재벌 오너의 정치 행보가 기업에 미치는 영향은 한국 자본주의 고유의 구조 문제입니다. 단순 퇴진으로 해결될 사안이 아니며, 지배구조 개혁이 본질이라고 봅니다.
흥미로운 점은, 카메라 앞 사과 후에도 주가 반응이 미미하다는 사실입니다.
이 사안은 개인의 정치 표현과 기업 거버넌스가 충돌하는 전형적 사례입니다. 주주 입장과 소비자 입장은 분리해서 평가할 필요가 있어요.
감정을 내려놓고 이성적으로 접근해봅시다. 오너 리스크는 분명히 존재하지만 결정은 절차에 따라야 합니다.
퇴진 요구한 주주 비율이 몇 % 인지 소스 가져와 ㄱㄱ
관점을 완전히 뒤집어서 한번 생각해봅시다. 진짜 문제는 회장 한 사람이 아니라 그걸 견제 못한 이사회 아닐까요?
요약: 1) 5·18 희화화 2) 8일 만에 직접 사과 3) 주주 퇴진 요구 지속. 이상입니다.
요약: 1) 주주가치 훼손은 사실 2) 그러나 퇴진은 절차 필요 3) 결론은 임시주총 소집부터.
부디 냉정하게 판단해주시길. 퇴진은 최후 수단이어야 합니다.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퇴진 요구는 기업 거버넌스가 아닌 정치 보복으로 비춰질 위험이 큽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회장 SNS 글 하나하나에 주가가 흔들리는 게 정상은 아니죠.
법적으로 보면, 주주총회 표결로 결정될 사안이지 여론으로 결정할 사안은 아닙니다.
글쎄... 내 생각엔 말야, 회장 한 명 바꾼다고 신세계가 갑자기 좋아지진 않을 것 같은데
관점을 완전히 뒤집어서, 오너의 적극적 발언이 오히려 일부 브랜드 충성층엔 긍정적으로 작용한다는 분석도 있습니다.
그 논리의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오너의 정치 성향이 곧 기업 가치 훼손이라면 모든 오너가 침묵해야 합니까?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사적 정치 행보까지 퇴진 사유로 보는 것은 무리라고 봅니다.
사과해도 밈은 계속 돌아다님 ㅋㅋ 이미 늦었음
지금도 SNS에 AI 합성 스타벅스 밈 계속 올라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