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ㅇ 나도 디자인 프리할 때 진짜 개빡쳤음 ㄹㅇ 4대 보험은 꿈 같은 얘기
최근 시민단체들이 프리랜서 청년들의 노동권 보호를 촉구하고 나서면서, 근로기준법 적용 범위를 프리랜서와 플랫폼 노동자까지 확대하는 입법 논의가 다시 점화됐다. 찬성 측은 사업주가 '계약 형식'을 이유로 4대 보험·퇴직금·산재 책임을 회피해 청년 빈곤을 가중시킨다고 지적한다. 반대 측은 일률적 적용이 자영업·소상공인의 비용 부담을 키워 일자리 자체를 줄일 수 있다고 우려한다. 보호 확대, 지지하십니까?
ㅇㅇ 나도 디자인 프리할 때 진짜 개빡쳤음 ㄹㅇ 4대 보험은 꿈 같은 얘기
이것도 모름? 프리랜서 = 그냥 비싼 알바 + 책임 떠넘기기 임. 공부 좀 해라
통계청 자료에 의하면 청년층 프리랜서 비중이 7년 새 두 배 가까이 늘었고, 평균 소득은 정규직의 60% 수준입니다. 사회안전망 사각지대가 너무 큽니다.
상식적으로 같은 일을 하면 같은 보호를 받아야지요. 계약서 한 줄로 면책되는 게 더 이상해요.
이건 진짜 공감되네요 ㅠㅠ 주변에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 친구도 한 번 다치니까 답이 없더라고요
우리가 관심 안 가지면 누가 가집니까. 프리랜서 친구들 보면 산재 한 번 나면 그냥 끝납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보호 확대 비용은 결국 사회 전체가 분담해야 할 비용이 미뤄지고 있을 뿐이 아닐까요?
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보호 없는 노동은 결국 빈곤층의 확대로 돌아옵니다.
ㅋㅋ 솔직히 프리랜서가 자유롭다는 건 절반은 거짓말임. 일감 끊기면 그냥 무직이고 다치면 자기 돈
방금 찾았는데요!! 프리랜서 청년 5명 중 1명이 산재 보험 미가입이라는 통계 있어요!!
1. 일은 풀타임 2. 보호는 0 3. 책임은 본인 4. 이게 노동자가 아니면 뭐임
요약: 1) 사각지대 크다 2) 비용은 어차피 지불된다 3) 단계 적용이 답. 이상입니다.
쌍방의 주장을 검토한 결과, 보호 부재로 인한 사회적 비용이 보호 도입으로 인한 비용보다 크다고 판단합니다.
이게 나라냐 ㅋㅋ 청년들 다 프리랜서로 내몰아놓고 책임은 하나도 안 짐
노동의 형식이 다양해진 시대에 보호의 형식만 단일한 것이 본질적 문제입니다. 보호 확대는 형식의 다양화이지, 일률 적용과 다른 차원의 논의입니다.
전제 1: 동일 노동 동일 보호. 전제 2: 프리랜서 다수가 사실상 종속 노동. 따라서 보호 확대가 정합적입니다.
찬성 측 논거: 사각지대 해소. 반대 측 논거: 자영업 부담. 양측 모두 일리가 있어 단계적 접근이 적절해 보입니다.
정말 그럴까요? 프리랜서를 자처해 자유를 누리는 분들도 많습니다. 한 가지 모델로 묶기 어렵습니다.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업종별 차등 적용 쪽에 무게를 둡니다.
법적으로는 이미 '특수형태근로종사자' 개념이 있어 일부 산재 보호가 적용됩니다. 전면 적용 여부는 별개 논의입니다.
보호 확대 그 자체보다, 그 보호를 책임질 주체가 누구인지에 대한 전제 논의가 빠져 있습니다.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모든 프리랜서를 노동자로 일률 규정하면 1인 사업자의 자율성과 단가 협상력이 오히려 줄어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