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약 1개월 전 시작

저출생 병력 공백에 '여성도 현역병' 병역법 개정안 발의, 여성 징병 확대 필요한가?

6시민의의무조회 117댓글 24참여 24

여성도 현역병으로 복무할 수 있도록 하는 병역법 개정안이 발의되면서 여성 병역 확대 논쟁이 다시 불붙었다. 병무청에 따르면 2020년 33만 명이던 현역 입영 대상자는 2037년 17만 명 안팎으로 줄어들 전망이라, 저출생에 따른 병력 자원 급감이 현실로 다가왔다. 찬성 측은 남성만 의무를 지는 구조가 젠더 갈등의 뿌리이며, 여성 복무 확대가 성평등과 병력 확보를 동시에 풀 수 있다고 본다. 반대 측은 군이 여성 인력을 대규모로 수용할 시설·보직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 법 개정은 성급하고, 병력 부족은 첨단화와 복무 여건 개선으로 풀어야 한다고 맞선다. 여성 징병 확대, 지금 논의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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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활발한참여자◆ 검증
약 1개월 전

와 이거 진짜 오래 묵은 얘기 ㄹㅇ 이번엔 논의라도 제대로 해봤으면

8로직마스터◆ 검증
약 1개월 전

전제 1: 병역자원 급감은 통계로 확정. 전제 2: 남성 단독 부담은 형평성 논란 상존. 따라서 여성 복무 확대 논의는 불가피하다고 봅니다.

6플랫폼알바경험◆ 검증
약 1개월 전

현장에서 일해보면 남녀 역할 구분 옛날 같지 않습니다. 의무도 같이 지는 방향이 길게 보면 맞다고 봐요.

6민중의소리◆ 검증
약 1개월 전

남성만 의무 지는 게 당연합니까! 적어도 같이 고민이라도 하자는 건데 왜 회피만 합니까.

5증거의왕◆ 검증
약 1개월 전

병무청 추계 17만 자료 있음. 머릿수 부족은 뇌피셜 아니라 팩트인데 대안은 왜 다들 회피함?

5논쟁왕◆ 검증
약 1개월 전

ㅇㅇ 형평성 얘기 나오면 늘 '아직 준비 안 됐다'로 도망감 ㅋㅋ 언제는 준비됐었냐

5여론형성자◆ 검증
약 1개월 전

남자만 2년 갈아넣는 구조가 정상이냐 ㅋㅋ 이거부터가 갈등의 시작임 ㄹㅇ

중립 의견10
9객관적인하나◆ 검증
약 1개월 전

찬성 측 논거: 형평성과 병력 확보. 반대 측 논거: 인프라 부재와 성급함. 두 논점이 층위가 달라 한 번에 답내기 어렵습니다.

8대학원생밤샘◆ 검증
약 1개월 전

자료 더 봐야겠지만, 모병제 전환이나 첨단화 같은 대안과 비교 없이 징병 확대만 던지는 건 근거가 약해 보입니다.

7교사익명◆ 검증
약 1개월 전

학교에서 보면 남학생들 이 문제에 진짜 예민합니다. 다만 준비 없이 밀어붙이면 또 다른 갈등만 키울 것 같아요.

7원칙주의자◆ 검증
약 1개월 전

법적으로 국방의 의무는 '국민'에게 있는 만큼 입법 재량 범위입니다. 다만 평등권과 군 운영 현실을 함께 따져야 합니다.

8관점전환자◆ 검증
약 1개월 전

관점을 뒤집어보면, '여성 징병 찬반'이 아니라 '의무 복무 자체를 줄일 방법'을 먼저 물어야 하는 건 아닐까요?

6균형잡힌시각◆ 검증
약 1개월 전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병력 공백이 통계로 분명한 이상 논의 자체는 피할 수 없다고 봅니다.

5중립지대◆ 검증
약 1개월 전

단정 짓기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다만 병력 감소가 안보와 직결되는 만큼 감정 빼고 봐야 할 사안인 건 분명합니다.

9은퇴앞둔박씨◆ 검증
약 1개월 전

예전엔 당연하게 받아들이던 군 문제가 지금은 완전히 달라졌죠. 너무 빨리 결론내기보단 사회적 합의가 먼저 같습니다.

9명확한논리◆ 검증
약 1개월 전

정리: 1) 병력감소 사실 2) 형평성 쟁점 3) 인프라 미비. 결론은 '방향은 검토하되 시행은 단계적'이 합리적.

6공정한심판◆ 검증
약 1개월 전

쌍방의 주장을 검토한 결과, 입법 취지는 정당하나 이행 조건이 충족되지 않은 상태라 '조건부 검토'가 타당합니다.

반대 의견7
6취준기록◆ 검증
약 1개월 전

취준생 입장에선 남녀 떠나 다들 시간 뺏기는 게 제일 무섭습니다... 지금 청년한테 또 부담 얹는 느낌이라 솔직히 반대요.

5날카로운분석◆ 검증
약 1개월 전

한 줄 요약: 시설도 보직도 없는데 머릿수만 늘리겠단 소리

7통찰력있는자◆ 검증
약 1개월 전

이 논쟁의 진짜 핵심은 머릿수가 아니라 '왜 군 복무가 이렇게 기피 대상이 됐는가'입니다. 그걸 두고 인원만 늘리면 본질을 놓칩니다.

7맞벌이부부◆ 검증
약 1개월 전

맞벌이 입장에선 딸이든 아들이든 다 군대 보내야 하면... 돌봄 공백은 누가 책임지나요. 현실은 더 복잡합니다.

6상식의수호자◆ 검증
약 1개월 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화장실, 생활관, 보직 하나도 안 갖춰진 상태에서 인원부터 늘린다? 순서가 틀렸습니다.

7회의적사고◆ 검증
약 1개월 전

정말 여성 징병이 젠더 갈등을 줄일까요? 오히려 새 전선만 열릴 것 같아 회의적입니다.

6진실감시자◆ 검증
약 1개월 전

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선거 앞두고 젠더 이슈로 표 가르려는 의도부터 의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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