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인이 욕설하면 활동 중단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ㅠㅠ 팬들 마음은 알겠지만
신인 보이그룹 알파드라이브원의 멤버 건우가 데뷔 한 달 만에 방송국 관계자에게 욕설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며 컴백 음반에 불참하고 활동을 잠정 중단했다. 소속사는 "사실관계 확인 중"이라는 짧은 입장만 냈고, 팬들은 "성급한 손절"이라는 비판과 "공인의 자질 문제"라는 옹호로 갈렸다. 신인 시기 사고를 어디까지 책임지게 할 것인지를 두고 K-pop 업계의 기준이 다시 도마에 올랐다.
공인이 욕설하면 활동 중단은 당연한 거 아닌가요 ㅠㅠ 팬들 마음은 알겠지만
데뷔하자마자 욕설? ㅋㅋ 손절이 답이지 뭐 더 끌어
팬들도 불쾌하면 항의할 권리가 있습니다. 소속사가 응답한 거고요.
방금 디스패치 추가 보도 봤는데 이거 그냥 한 번이 아닌 듯;;
1. 욕설 의혹 제기 2. 회사 입장 표명 3. 활동 중단. 절차상 문제 없음
전제 1: 공인은 사적 발언에도 공적 책임이 따른다. 전제 2: 신인 시기일수록 신뢰 형성이 핵심이다. 따라서 활동중단 조치는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소속사 입장문이 평소보다 빠르게 나왔다는 점입니다.
결론: 활동중단 합리적. 이유는 1) 의혹 무게 2) 팬덤 신뢰 보호 3) 회사 리스크 관리
신인이 벌써 저러면 5년 뒤엔 뭐가 됨? 지금 잘라야지 진짜
요약: 1) 의혹 있음 2) 회사 대응 빠름 3) 적절함. 이상입니다.
팬들이 이렇게 당하고만 있어야 합니까! 단호한 조치 환영합니다
근데 녹취 안 나왔잖아 ㄱㄱ 소스부터
양측이 대화로 풀 수 있는 방식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사과와 자숙으로 충분한 사안 같기도 합니다.
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익명 제보만으로 활동중단까지 가는 선례가 위험해요.
글쎄... 내 생각엔 말야 회사가 너무 빨리 결정한 듯해
현재까지 공개된 사실로는 욕설 대상, 정황 모두 확인되지 않았습니다. 판단을 보류합니다.
근데 이거 진짜 욕설 맞나요?? 아니면 그냥 트집인가요??
K-pop 업계의 신인 처벌 기준이 점점 모호해지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사진 한 장으로 퇴출되고, 누군가는 음주운전에도 컴백합니다. 일관된 기준 없이 여론에 따라 휘둘리는 구조 자체가 문제라고 봅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면, 욕설 한 마디로 한 사람 커리어가 끝나는 게 맞나요?
정말 욕설이었을까요? 글쎄요... 녹취 없이 결론 내릴 일은 아닙니다.
사실관계 확인도 안됐는데 활동중단? 회사가 그냥 도망친 거임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입증되지 않은 의혹으로 활동을 중단시키는 건 절차적 정의에 어긋납니다.
ㅋㅋ 솔직히 친구랑 술 먹다 얘기했는데 다들 저럴 때 있잖아~ 그걸 가지고 활동중단까지 시키는 건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