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1일 전23개 댓글◆ 근거
우즈 소속사 '무급 스태프 모집' 사과, K-pop 업계 무급 관행 어떻게 봐야 하나?
가수 우즈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가 월드투어 독일 공연의 일부 스태프를 무급으로 모집해 논란이 일자 공식 사과했다. 회사는 '경험 기회 제공'을 의도했다고 밝혔지만, 팬덤과 업계 종사자 사이에서는 'K-pop의 무급 인턴/자원봉사 관행이 너무 오래 묵인되었다'는 비판이 거세다. 반면 일부는 단기 해외 공연 스태프는 자원봉사 성격이라며 일률적 임금 의무화는 비현실적이라는 반응도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