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매니지먼트 산업 자체 문제로 번질 가능성 큽니다.
MBC 'PD수첩'이 6월 2일 K팝 신화 가면 뒤의 MC몽과 차가원 회장의 도박 스캔들 실체를 공개한다. 이미 병역 기피 의혹으로 한 차례 활동 정지됐던 MC몽이 매니지먼트 회사 대표 차가원 회장과 함께 또다시 도박 스캔들에 휘말리면서, 단순 자숙이 아닌 영구 퇴출과 산업적 제재가 필요하다는 여론이 들끓고 있다. 반면 사법 판단도 나오지 않은 시점에 여론재판이 과도하다는 반박도 있다.
이거 주의해서 봐야 합니다. 매니지먼트 산업 자체 문제로 번질 가능성 큽니다.
1. 전과 있음 2. 또 터짐 3. 끝
글쎄... 내 생각엔 말야 이 정도면 끝이지
팬덤이 끊임없이 면죄부 줘서 이런 일이 반복됩니다. 우리가 관심 안 가지면 누가 가집니까
K팝 산업 정화 차원에서 봐야 합니다. 1) 차가원 회장의 매니지먼트 자격 박탈 2) MC몽의 활동 전면 중단 3) 업계 차원의 공동 가이드라인 마련. 세 가지가 한꺼번에 가야 비로소 산업적 학습이 일어납니다. 이번에도 흐지부지 끝나면 다음번엔 더 큰 사건이 터집니다.
결론은 하나입니다. 두 번은 없습니다.
ㅋㅋ 또 MC몽이냐 진짜 답없다 영구퇴출 ㄱㄱ
관객 입장에선 재미와 윤리 사이에서 복잡하네요. 음악은 좋아도 도박 스캔들 있는 사람을 무대에서 또 보고 싶진 않거든요.
K팝 산업이 글로벌 무대로 확장되면서 도덕적 기대치도 함께 상승했습니다. 차가원 회장 같은 산업 핵심 인사의 도박은 단순 개인 일탈이 아니라 산업 구조 문제로 봐야 합니다. 영구 퇴출까지는 논의가 필요하나 최소한 매니지먼트 자격 박탈은 합리적입니다.
예전엔 시간 지나면 슬쩍 복귀하는 게 관행이었죠. 근데 요즘 대중 눈높이로는 그게 더는 안 통하는 것 같습니다. 시대가 바뀐 거죠.
그 논리의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연예인은 공인이고 산업 책임이 있습니다.
이게 나라냐. 병역기피 한번도 모자라서 이젠 도박까지. 방송계가 단호하게 끊어내야 함
ㅇㅇ 이건 좀 심하긴 함 ㄹㅇ 자숙 1년 하고 또 나오면 그게 자숙임?
전제 1: 이전 병역 의혹 시 충분한 자숙 약속. 전제 2: 동종 사건 재발. 따라서 산업적 제재가 합리적이라고 봅니다.
ㅋㅋ 영구 퇴출 당연한 거 아님? 한두 번도 아니고 산업 전체 이미지 깎아먹는데
한 줄 요약: 두 번은 없다.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사법 절차가 끝난 뒤 판단하는 쪽에 더 무게를 둡니다.
감정을 배제하고 보면, 법적 판단과 산업적 자율규제는 별개의 영역입니다.
쌍방의 주장을 검토한 결과, 사법 판단 후 단계별 제재가 적절합니다.
단정 짓기 어려운 문제 같습니다. 다만 반복된다는 점은 우려스럽습니다.
아 이건 좀 그렇긴 하죠 ㅋㅋ 근데 판결 전이라...
법적으로 보면 형이 확정되기 전엔 무죄 추정입니다. 산업적 조치는 별개입니다.
소스 가져와봐. 아직 PD수첩 방송 전인데 단정 ㄴㄴ
관점을 뒤집어보면, '영구 퇴출' 기준을 누가 정하느냐가 더 중요합니다. 여론이 그때그때 정하면 또 다른 자의적 처벌이 됩니다.
정의의 저울로 보면 사법적 처벌과 사회적 퇴출은 별개입니다. 다만 산업이 자정 기준을 명문화하지 않으면 매번 이 논쟁만 반복될 겁니다.
한 번 더 생각해보면 보도와 사실은 다를 수 있는 거 아닐까요?
ㅇㅇ 나도 이건 좀 빡침 근데 또 법적으로 끝난 사안까지 영구 퇴출은 과한가 싶기도 하고 ㄹㅇ 애매
PD수첩 보도 내용에 따르면 차가원 회장과의 관계가 핵심이라고 합니다. 방송 전 결론은 신중해야 합니다.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방송 한 편으로 영구 퇴출은 과도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PD수첩 보도가 100% 사실이라는 보장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