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약 1개월 전 시작

유튜버에 최대 5배 손해배상 물리는 허위조작정보 근절법, 반드시 필요한 법인가?

1토론온 편집부조회 22댓글 0참여 0명

2025년 12월 민주당이 단독 처리하고 이재명 대통령이 서명한 허위조작정보 근절법이 2026년 7월 7일부터 시행 중이다. 구독자·조회수 10만 이상 유튜버가 허위정보를 유포해 피해를 줄 경우 최대 5배 징벌적 손해배상을 부과하고, 대형 플랫폼에는 자율규제 의무를 지운다. 지지 측은 급속히 퍼지는 가짜뉴스로부터 시민을 보호하는 데 필수적이라고 주장한다. 반대 측은 '허위'의 기준이 모호해 권력 비판 언론·유튜버를 위축시키고, 미국 국무부까지 표현의 자유 침해를 공식 우려한 만큼 개정이 필요하다고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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