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약 2개월 전 시작

워터밤 파격 퍼포먼스, 성인 전용 행사라도 선정성 기준을 지켜야 할까?

1토론온 편집부조회 22댓글 0참여 0명

7월 25일 일산 킨텍스 '워터밤 서울 2026'에서 가수 비비(BIBI)가 점프수트를 벗어 비키니를 드러내고 남성 댄서들 사이 무릎을 꿇는 선정적 안무를 선보여 논란이 됐다. 만 19세 이상 성인 전용 유료 행사인 만큼 '아티스트 표현의 자유'라는 지지 의견과, 편집 영상이 SNS를 통해 연령 제한 없이 미성년자에게 무차별 확산된다는 점에서 '성인 전용이 사회적 책임을 면제하지 않는다'는 비판이 팽팽히 맞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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