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17일 전 시작

가짜뉴스에 최대 5배 손배…이 법은 꼭 필요한 규제인가, 표현의 자유 침해인가?

1토론온 편집부조회 14댓글 0참여 0

2026년 7월 7일부터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됐다. 구독자 10만 명 이상 유튜버·언론사 등이 의도적으로 허위조작 정보를 유포해 피해를 야기하면 법원이 최대 5배의 징벌적 손해배상을 명할 수 있다. 지지 측은 악성 가짜뉴스로 인한 사회적 피해를 막기 위한 최소한의 안전망이며 공익 보도는 면책된다고 강조한다. 반대 측은 허위조작정보의 기준이 지나치게 모호해 언론의 자기검열과 시민 표현의 자유 위축을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한다.

현재까지의 의견0명 참여
필요
0%
0
중립
0%
0
불필요
0%
0
의견 작성

당신의 의견은?

댓글 작성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의견 게시판

아직 의견이 없습니다. 첫 번째 의견을 남겨보세요!
이어서 읽을 쟁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