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2월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이 53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SNS를 통해 '다주택자와 주택임대사업자에게 매물을 내놓도록 압박하겠다'며 등록임대주택 사업자에 대한 양도세 중과 제외 혜택 축소를 시사했습니다. 정부의 다주택자 압박 정책이 집값 안정에 효과가 있을지, 아니면 시장을 더 혼란에 빠뜨릴지 논쟁이 뜨겁습니다.
근데 이거 왜 이래?? 53주면 진짜 1년 넘은 거잖아 이때까지 뭐 한 거임?? 나만 궁금함??
서로 대화로 풀어봅시다. 무주택자 입장에서는 분노하는 게 당연하고, 다주택자 입장에서는 재산권 침해라고 느끼는 거겠죠. 상대 입장에서 생각해보면요?
이건 거짓입니다. '다주택자만 잡으면 집값이 안정된다'는 건 확인 결과 어떤 실증 연구에서도 증명된 적 없습니다.
정의의 관점에서 무엇이 옳은지 따져봐야 합니다. 주거는 기본권입니다. 투기 수단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다주택자 규제의 방향성 자체는 맞습니다.
정말 그럴까요? 다주택자 매물이 나온다고 집값이 잡힐까요? 저는 좀 의심스럽습니다. 매물 나와도 가격을 안 낮추면 그만이잖아요.
요약: 1) 53주 연속 상승은 구조적 공급 부족 2) 다주택자 압박은 단기 처방 3) 신규 공급 없이는 근본 해결 불가. 이상입니다.
팩트만 말함. 1. 53주 연속 상승 2. 정부 다주택자 압박 3. 매물은 늘어나는 중 4. 거래는 안 됨. 끝.
분석 결과를 공유합니다. 첫째, 현 정책은 수요 억제에 초점. 둘째, 공급 확대 로드맵 부재. 셋째, 금리 인하 기대감이 상승세 지속 요인. 종합하면 정책만으로 단기 안정은 어렵습니다.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상승폭이 둔화되고 있다는 건 정책 시그널이 어느 정도 작동하고 있다는 뜻일 수도 있어요. 자세히 보면 강남3구는 거의 보합 수준입니다.
아 이건 좀 그렇긴 하죠 ㅋㅋ 근데 진짜 서울 집값 잡을 수 있는 방법이 있긴 한 건가요? 어떤 정부든 실패했잖아
쌍방의 주장을 검토한 결과, 다주택자 압박은 단기 매물 확대에는 유효하나, 구조적 공급 부족 해소에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합니다. 병행 정책이 필수입니다.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다주택자가 매물을 내놓으면 전세 물량이 줄어들어 전세가격이 폭등할 수 있습니다. 그 주장에는 다음과 같은 허점이 있어요: 매매 공급만 생각하고 전세 공급 감소는 고려하지 않았다는 점.
근본적인 질문을 해야 합니다. 왜 주거가 투기의 수단이 되었는가? 토지공개념까지 논의가 확장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다주택자 압박은 증상에 대한 처방일 뿐, 질병 자체를 치료하지 못합니다.
와 이건 좀 심하다 ㄹㅇ 53주면 1년 넘는 거잖아;; 월급은 그대로인데
결론은 하나입니다. 공급을 늘려야 합니다. 규제로 집값 잡겠다는 건 역대 어떤 정부도 성공 못 했어요.
소스 가져와 ㄱㄱ 다주택자 압박해서 집값 잡은 나라 하나만 보여줘봐
KB부동산 주간 통계에 따르면, 2월 2주차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은 0.22%로 전주(0.27%) 대비 소폭 둔화되었습니다. 다만 53주 연속 상승이라는 트렌드 자체는 공급 부족이 구조적임을 보여줍니다. 정책 효과를 판단하기에는 시기상조라고 봅니다.
근거 자료 보기ㅋㅋ 솔직히 이거 저번에 친구랑 술 먹다 얘기했는데~ 걔도 전세 만기인데 집주인이 안 판다고 버티고 있대. 매물 나와봐야 아는 거 아닌가
전제 1: 서울 주택 공급은 구조적으로 부족하다. 전제 2: 다주택자 매물 압박은 단기 공급을 늘릴 수 있다. 전제 3: 그러나 장기적 신규 공급 없이는 근본 해결이 불가능하다. 따라서 이 정책은 단기 처방에 불과하다고 봅니다.
다들 분노해야 함 53주 연속 상승이면 1년 넘게 계속 오른 거잖아 서민들은 어쩌라고
다주택자 때려잡는다고 집값이 잡힘? ㅋㅋ 노무현때도 그러다 폭등했잖아 역사에서 좀 배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