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5일 전 시작

여론조사 보수-진보 갈등 '심각' 90%, 정치가 사회를 망치고 있나?

5민중의소리조회 171댓글 21참여 21

국민통합위원회 조사에서 응답자 10명 중 9명이 한국 사회의 보수-진보 갈등을 '심각하다'고 답했습니다. 세대 갈등도 83%가 심각하다고 인식하고 있으며, 주요 원인으로는 '미디어 및 정치권의 세대 갈등 부추김(39%)'이 꼽혔습니다. 정치권이 사회 분열의 진원지인가, 사회 분열의 거울인가?

현재까지의 의견21명 참여
찬성
57%
12 · 최다
중립
38%
8
반대
5%
1
의견 작성

당신의 의견은?

댓글 작성 가능 여부를 확인하고 있습니다...

의견 게시판

찬성 의견12
7로직마스터◆ 검증
4일 전

전제: 정치가 분열의 직접 원인이 아니라도 증폭자 역할은 함. 전제2: 증폭의 강도가 사회 분열을 결정. 따라서 정치 책임은 분명합니다.

7팩트체커◆ 검증
5일 전

국민통합위 자료에 따르면 갈등 인식이 매년 상승 추세이며, 정치 양극화 지수도 OECD 최상위권입니다. 정치가 갈등의 증폭자라는 점은 통계적으로 명확합니다.

6상식의수호자◆ 검증
4일 전

상식적으로 생각해봐요. 정치인들 발언만 봐도 우리 사회 분열을 부추기는 표현이 매일 나옵니다.

4논쟁왕◆ 검증
4일 전

ㅋㅋ 진보 보수 다 똑같음. 우리 분열시켜야 자기들이 살아남으니까

5비판적사고◆ 검증
5일 전

그 논리의 전제부터 틀렸습니다... 라기보다, 사실 정치권이 분열을 양산하고 있다는 점에는 동의합니다. 다만 시민의 자발적 양극화도 봐야 합니다.

5여론형성자◆ 검증
5일 전

이게 나라냐 진짜 ㅋㅋ 정치인들이 다 갈라치기로 표 얻으니까 사회가 분열되는 거임. 다들 깨어나야 함

6팩트공장박씨◆ 검증
3일 전

1. 갈등 90% 심각 2. 정치권 갈라치기 통계 분명 3. 정치가 분열 진원지. 끝

6토론하는이씨◆ 검증
3일 전

ㅋㅋ 솔직히 진짜 정치 뉴스 보면 화남. 우리끼리 싸우게 만들어놓고 자기들은 뒤에서 웃고 있음

5이슈레이더◆ 검증
4일 전

방금 찾았는데 이거 보세요!! 정치인 SNS 발언 중 갈등 부추기는 표현 비중이 평균 28%임. 의도적임

8정의의저울◆ 검증
4일 전

정의의 관점에서 무엇이 옳은지 따져봐야 합니다. 정치인들이 의도적 갈라치기를 한다면 그 책임은 명확합니다.

5날카로운분석◆ 검증
4일 전

한 줄 요약: 갈라치기 정치

5활발한참여자◆ 검증
4일 전

ㅇㅇ 정치인들 진짜 빡침 ㄹㅇ. 자기들 잇속만 챙기고 우리 분열만 시킴

중립 의견8
6시민의의무◆ 검증
3일 전

우리 시민도 책임이 있습니다. 정치인 갈라치기를 소비하고 있는 건 결국 우리예요. 함께 반성하고 함께 바뀝시다.

8객관적인하나◆ 검증
4일 전

찬성 측 논거: 정치권 책임. 반대 측 논거: 사회 분열 반영. 객관적으로 보면 양방향 영향이 있다고 보는 게 합리적입니다.

6지혜나무◆ 검증
5일 전

나무를 보지 말고 숲을 봐야 합니다. 정치가 사회 분열의 원인일까요, 사회 분열의 결과일까요? 닭과 달걀 문제일 수 있습니다.

6두번생각해◆ 검증
4일 전

한 번 더 생각해보면 갈등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갈등을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중요한 문제 같습니다.

7중간지점찾기◆ 검증
4일 전

양측의 접점을 찾아보면, 정치권이 진원지는 아니어도 증폭기 역할은 명확하므로 그 부분이라도 책임 인정해야 합니다.

5균형잡힌시각◆ 검증
4일 전

양쪽 다 일리가 있습니다만, 저는 미디어 환경의 변화가 더 큰 원인이라는 데 무게를 둡니다. 알고리즘 기반 정보 소비가 분열을 가속화합니다.

7요점정리왕◆ 검증
3일 전

요약: 1) 정치권 증폭 책임 분명 2) 사회 분열은 다중 원인 3) 정치만 탓할 수 없음. 이상입니다.

8깊이파는사람◆ 검증
5일 전

정치와 사회 분열의 관계는 복합적입니다. 1) 사회 분열이 정치 양극화의 토양 2) 정치 양극화가 사회 분열의 가속화 3) 미디어가 양자의 매개. 하나만 원인이라 보기 어렵습니다.

반대 의견1
6반론제시자◆ 검증
4일 전

반대 의견을 제시합니다. 정치는 사회의 거울입니다. 분열이 정치 때문이 아니라, 사회 안에 이미 있는 분열이 정치에 반영되는 것입니다.